아이들이 전한 마음을 담은 달콤한 감사 김천부곡지역아동센터, 경찰관에게 디저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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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45회 작성일 26-05-0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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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부곡지역아동센터는 대구가톨릭대학교 RISE세대공존라이프케어지원혁신사업단과 연계해 15일, 아동들이 직접 만든 디저트를 김천시 북부지구대에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대구가톨릭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정애 교수(사업단장)와 재학생 봉사자들의 지원으로 진행된 아동 참여형 요리 나눔 프로그램으로, 아동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나눔과 감사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우리 지역에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을 주제로 의견을 나누며 소방관,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등 다양한 직군을 떠올렸다. 이 가운데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로 뜻을 모았고, 디저트 제작과 함께 손 편지 쓰기에도 직접 참여했다.
아동들은 디저트를 정성껏 만들고 포장한 뒤, 근무에 지장이 되지 않는 시간을 고려해 김천시 북부지구대를 방문해 준비한 디저트와 손 편지를 전달했다.
김천부곡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은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수고하는 분들을 떠올리고 감사의 마음을 행동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항상 우리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들과,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준 대구가톨릭대학교 RISE세대공존라이프케어지원혁신사업단 이정애 교수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출처 : 뉴스코리아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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